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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대구수목원

[대구수목원]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란 슬픈 전설이 깃든 한약재 솔체꽃(산라복)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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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에 두통 발열 폐열 해수 황달을 치료하는 한약재 하늘색 솔체꽃(산라복)에 꿀벌들의 낙원이

되었습니다!

 

 

1.솔체꽃(산라복):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산토끼꽃과의 두해살이풀로 한국과 중국의 깊은 산속에서 자생한다.

7~9월에 하늘색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곧추 선 50∼90cm의 줄기에는 털이 나 있다.

 

2.솔체꽃:

학명이 Scabiosa Scabiosa mansenensis 인 솔체꽃은 산토끼꽃과의 두해살이풀로서

깊은 산속에서 볼수있는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3.솔체꽃:

한자로는 華北藍盆花로 쓰며 영어로는 Mansenese morning bridge 로표기하는 솔체꽃은

우리나라 중부이북의 산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와 국경을 접하고있는 중국에서도 볼수있다

 

4.솔체꽃:

뿌리에서나온 잎은 톱니가있고 마주나며 윘쪽으로 올라가면서 잎의 톱니가 더 날카롭게 보이며

꽃이 질때쯤 잎은 사라진다 .

 

5.솔체꽃:

솔체꽃의 줄기는 곧추 서서 높이 50∼90cm까지 자라고 다자란 줄기끝에서 연보라색의 꽃 봉오리가 맺히고 초가을에 꽃을 피운다 솔체꽃은 주먹만한 큰 꽃봉오리를 갖고있지만 이것은 작은 여러개의 꽃들이모여 하나의 큰 꽃봉오리를 만들고있는데 꽃잎은 바깔쪽과 안쪽의 꽃잎이 다르다.

 

6.솔체꽃:

바깔쪽의 꽃잎하나하나를 보면 마치 호랑나비 날개같은 느낌을 줄정도로 아름답고 밑으로 약간 처지게 늘어진 모양은 마치 푸르는 가을하늘빛에 수줍음을 감추려는 색시모양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한편 안쪽의 꽃잎은 바깥쪽의 꽃잎보다 훨씬작은 잎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것들이 모여서 또작은 꽃을 이루고있어서 큰 꽃속에 작은 꽃이 들어있는양 정말 감탄이 나오지 않을수 없을 정도로 멋있다

 

7.솔체꽃:

한약재로서 여름에 연한 잎을 삶아나물로 먹거나 망려두고 떡을 해 먹는다

 

8.솔체꽃:

약효는  山蘿蔔(꽃)-淸熱, 瀉火의 효능. 肝火로 인한 두통, 발열(發熱), 肺熱에 의한 咳嗽, 황달을 치료함.

 

9.솔체꽃:

솔체꽃의 전설

옛날 어느 마을에 양치는 소년이 살고 있었다.  

어느 해인가 마을에 전염병이 돌아 온 마을 사람들이 죽어 갔고 죽어가는 이웃의 아픔을 해결하려고 소년은 약초를 구하기 위하여 깊은 산에 들었다.

약초를 구하려고 너무 헤매고 다녀 체력이 쇠진하여 그만 쓰러지고 말았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의식이 돌아와 눈을 떠 보니 예쁜 요정이 자기를 바라보고 있었다.

요정이 소년에게 약초를 먹여 목숨을 구하게 한 것이다.

 

10.솔체꽃:

소년을  사모하게 된 요정은 약초를 모아서 소년이 살고 있는 온 마을 사람들을 다 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런데 얼마 후 소년은 약초 덕분에 목숨을 구한 예쁜 아가씨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요정은 너무나 깊은 상처를 받고 슬퍼하다가 그만 죽고 말았다.

이를 불쌍히 여긴 신은 요정을 예쁜 꽃으로 피어나게 했는데 그 꽃이 바로 솔체꽃이라고 전해집니다.

그래서 이 꽃의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또는 '모든 것을 잃었다' 라고 전해집니다.

 

11.솔체꽃:

생약명은 산라복(山蘿蔔) 입니다.

 

12.솔체꽃

 

13.솔체꽃

 

14.솔체꽃

 

15.솔체꽃

 

16.솔체꽃

 

17.솔체꽃

 

18.솔체꽃

 

19.솔체꽃

 

20.솔체꽃밭

 

 

*솔체꽃(Hopei Scab1ous)

1.뜻: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2.분류:산토끼꽃과(두해살이 풀)

3.원산지:유럽과 지중해 지방 아시아 및 아프리카에 60∼80종이 있다

4.분포:아시아(한국과 중국)

5.서식지:깊은산

6.크기:약 50cm~90cm

7.생약명: 산라복(山蘿蔔)

8.꽃:7~9월에 하늘색 꽃이 핀다

9.열매:10월에 익는다

10.효능(한약재):여름에 연한 잎을 삶아나물로 먹거나 망려두고 떡을 해 먹는다

11.설명: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산토끼꽃과의 두해살이풀로 한국과 중국의 깊은 산속에서 자생한다.

7~9월에 하늘색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곧추 선 50∼90cm의 줄기에는 털이 나 있다.

학명이 Scabiosa Scabiosa mansenensis 인 솔체꽃은 산토끼꽃과의 두해살이풀로서 깊은 산속에서 볼수있는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한자로는 華北藍盆花로 쓰며 영어로는 Mansenese morning bridge 로표기하는 솔체꽃은 우리나라 중부이북의 산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와 국경을 접하고있는 중국에서도 볼수있다

뿌리에서나온 잎은 톱니가있고 마주나며 윘쪽으로 올라가면서 잎의 톱니가 더 날카롭게 보이며 꽃이 질때쯤 잎은 사라진다 .

솔체꽃의 줄기는 곧추 서서 높이 50∼90cm까지 자라고 다자란 줄기끝에서 연보라색의 꽃 봉오리가 맺히고 초가을에 꽃을 피운다 솔체꽃은 주먹만한 큰 꽃봉오리를 갖고있지만 이것은 작은 여러개의 꽃들이모여 하나의 큰 꽃봉오리를 만들고있는데 꽃잎은 바깔쪽과 안쪽의 꽃잎이 다르다.
바깔쪽의 꽃잎하나하나를 보면 마치 호랑나비 날개같은 느낌을 줄정도로 아름답고 밑으로 약간 처지게 늘어진 모양은 마치 푸르는 가을하늘빛에 수줍음을 감추려는 색시모양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한편 안쪽의 꽃잎은 바깥쪽의 꽃잎보다 훨씬작은 잎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것들이 모여서 또작은 꽃을 이루고있어서 큰 꽃속에 작은 꽃이 들어있는양 정말 감탄이 나오지 않을수 없을 정도로 멋있다

 

 

*솔체꽃의 효능

속명 : 솔체. 만색산라복. 숭떡나물
분포지 : 중부. 북부 지방의 깊은 산 고원 지대
꽃색 : 벽자색
결실기 : 10 월
높이 : 50 - 90 cm
특징 : 줄기에 퍼진 털과 꼬부라진 털이 있다.
용도 : 식용. 관상용
생육상 : 두해 살이 풀
먹는 방법 :  여름에 연한 잎을 삶아 나물로 먹거나 말려 두고 떡을 해 먹는다.

성분 : 山蘿蔔(꽃)-alkaloid, sponin, flavonoid, tannin, 精油, 强心配糖體와 糖類를 함유한다.

그 중에는 chlorogenic acid, caffeic acid, luteolinic acid, diosmetin 함유.

생지 : 심산지역에서 자란다. 부식질이 많은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양성식물로 노지에서 월동하고, 16~25℃에서 잘 자란다.  
분포 : 한국, 중국에 분포한다. 중부와 북부 산지에 자생 
약효 : 山蘿蔔(꽃)-淸熱, 瀉火의 효능. 肝火로 인한 두통, 발열(發熱), 肺熱에 의한 咳嗽, 황달을 치료함.
번식 : 실생 
개화 : 8월. 하늘색. 외총포편은 선상 피침형이며 양면에 털이 있고 끝이 뾰족하며 개화될 때에는 길이 5mm정도 된다. 가장자리의 꽃은 길이가 13mm정도인데 겉에 털이 밀생하며 5개로 갈라지고, 외열편이 가장 크며, 중심부의 꽃은 통상화로 4개로 갈라진다.  
특징 : 크기-높이 50-90cm  .체꽃 중에 기본형 
유사종 : 체꽃- 잎이 우상으로 갈라진다.
민둥체꽃- 잎에 털이 없다.
구름체꽃- 꽃이 필 때 근생엽이 있고 꽃받침의 자침이 다소 길다.꽃은 8월에 피고 하늘색이며 가지와 줄기 끝에 두상꽃차례로 달린다. 바깥 총포조각은 줄 모양 바소꼴로 양면에 털이 있으며 끝이 뾰족하고 꽃이 필 때는 길이 5mm 정도이다. 가장자리의 꽃은 5개로 갈라지는데, 바깥갈래조각이 가장 크고, 중앙에 달린 꽃은 통상화(筒狀花)이며 4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로서 줄 모양이고 10월에 익는다. 한국·중국에 분포한다.
잎에 털이 없는 것을 민둥체꽃(var. zuikoensis), 잎이 깃처럼 갈라진 것을 체꽃(for. pinnata), 꽃이 필 때까지 뿌리에서 나온 잎이 남아 있고 꽃받침의 자침(刺針)이 다소 긴 것을 구름체꽃(for. alpina)이라 한다.

 

 

*솔체꽃의 전설

요약전설

옛날 어느 마을에 양치는 소년이 살고 있었다.  

어느 해인가 마을에 전염병이 돌아 온 마을 사람들이 죽어 갔고 죽어가는 이웃의 아픔을 해결하려고 소년은 약초를 구하기 위하여 깊은 산에 들었다.

약초를 구하려고 너무 헤매고 다녀 체력이 쇠진하여 그만 쓰러지고 말았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의식이 돌아와 눈을 떠 보니 예쁜 요정이 자기를 바라보고 있었다.

요정이 소년에게 약초를 먹여 목숨을 구하게 한 것이다.

소년을  사모하게 된 요정은 약초를 모아서 소년이 살고 있는 온 마을 사람들을 다 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런데 얼마 후 소년은 약초 덕분에 목숨을 구한 예쁜 아가씨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요정은 너무나 깊은 상처를 받고 슬퍼하다가 그만 죽고 말았다.

이를 불쌍히 여긴 신은 요정을 예쁜 꽃으로 피어나게 했는데 그 꽃이 바로 솔체꽃이라고 전해집니다.

그래서 이 꽃의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또는 '모든 것을 잃었다'라고 전해집니다.

 

상세전설

옛날, 알프스산의 깊은 산 속에 마음 착한 한 님프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피이챠’라고 했지요.
그녀는 늘 숲속을 이 곳 저 곳 말괄량이처럼 뛰어다니며 노는 듯이 보였는데 실상은 약으로 쓸 꽃들을 따다가 모으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피이챠가 약초를 뜯어다가 맑은 개울물에서 씻고 있을 때였습니다.
어디서인가 한 양치기 소년이 비틀거리며 다가오더니 그녀 앞에서 힘없이 쓰러졌습니다.
그 당시에 그 곳 인근의 마을에서는 몹쓸 돌림병이 돌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있다고 소문이 떠돌 때였으므로 그녀는 금방 그 양치기 소년이 돌림병에 걸렸음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피이챠는, 마침 그 돌림병을 고치는 약초를 캐어서 씻고 있던 중이었기에 지체하지 않고 그 약초로 양치기 소년의 등과 앞가슴을 문질러서 얼마 만에 병이 낫게 하였습니다.
양치기 소년이 피이챠에게 말했습니다.
“제 목숨을 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부탁 드릴 게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병이 나았지만 저희 동네에는 아직도 돌림병에 걸려서 신음하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 그 약초를 저에게 조금만 나누어 주십시오.”

피이챠는 양치기 소년의 착한 마음씨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의 얼굴마저 꽃처럼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아, 그 양치기 소년이야말로 꿈마다 자신이 그리던 바로 그 얼굴이 아닌가요.
피이챠는 선뜻 그가 지니고 있던 약초를 모두 그에게 건네어 주었습니다.
양치기 소년은 그 약초를 받아들자, 바람처럼 마을로 달려 내려갔습니다.
그 후로, 피이챠는 은근히 그 양치기 소년이 자기를 찾아와 주기를 낮이나 밤이나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그 양치기 소년은 좀처럼 그녀 앞에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양치기 소년이 젊은이가 되어 피이챠를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천만 뜻밖이었지요. 그의 곁에는 아름다운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피이챠에게 말했습니다.
“저번에 약초를 제게 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그 약초로 이 사람의 목숨을 구하게 되었으며, 그 인연으로 우리 두 사람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모두가 당신의 덕분입니다.”
두 사람은 정중히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피이챠는 그들이 떠나고 나자, 눈물이 쉴새없이 쏟아지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며칠 동안을 울기만 하다가, 그녀는 그만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얼마의 세월이 흘렀을까요
피이챠가 묻힌 무덤 가에 그녀를 닮은 아름다운 꽃이 피어났습니다.
그 꽃이 바로 ‘솔체꽃’입니다.
이러한 전설 때문에 솔체꽃의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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