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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대구수목원

여성의 몸을 보호해주고 지혈제로 쓰는 약재 한국 원산지 원추리(휜초근),효능 - 대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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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에 여성의 몸을 보호해주는 순수 토종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원산지 고귀하고 노란  원추리(휜초근)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화단에서 흔히 볼수있는 화려한 붉은색 왕원추리는 중국산이며,한국원산지는 노란색꽃 입니디!

 

 

1.원추리(휜초근)꽃:

한약재(휜초근):전신이붓고 소변이 잘나오지 않을때 코피,장출혈,자궁출혈 등에 지혈제로 쓰인다.

 

2.원추리 명패: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봄가을에 덩이뿌리를 캐서 말린 것을 훤초(萱草)라고 하여 한방에서 황달이나 이뇨의 치료평사제나 강장제로 쓴다.

또한 민간에서는 뿌리 한 웅큼과 생간의 즙(汁)을 내어 변비 치료에 쓴다.

 

3.원추리 꽃:

백합과 원추리속은 전세계에 약 2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원추리, 골잎원추리, 각시원추리, 큰원추리(겹원추리), 왕원추리, 홍도원추리, 홑왕원추리, 애기원추리, 노랑원추리(저녁원추리) 등이 자라고 있다.

 

4.원추리 꽃:

원추리는 여성의 몸을 보호해 준다.

여자는 남자와 달리 생리를 하기 때문에 월경과다, 대하증, 월경불순, 젖부족, 젖앓이, 이뇨장애,등 말못할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또 부엌 일에 시달리다 보면 류머티즘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이때 온식구들이 원추리 식용에 눈길을 돌리면 여성뿐만 아니라 남편과 자녀들에게도 매우 바람직스럽고 유익한 건강생활화가 이루어진다.

 

5.원추리 꽃:

원추리에는 독이 약간 있으므로 너무 많이 먹는것은 좋지 않다.

▶(주의사항) : 뿌리를 다량 사용하면 시력에 손상을 입을수가 있으므로 말린것 기준으로

한번에40g이상사용하지 않는다.

 

6.원추리 꽃: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고구마처럼 굵어지는 덩이줄기가 뿌리 끝에 달린다.

긴 선형의 잎은 2줄로 마주보게 겹쳐나는데 잎끝은 뒤를 향해 둥글게 젖혀진다.

 

7.원추리 꽃:

노란색의 꽃은 7월경 잎 사이에서 길게 나온 꽃대 끝에 6~8송이가 피는데, 하루가 지나면 시든다.

꽃의 길이는 10㎝ 정도이고 꽃부리[花冠]는 6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수술은 6개, 암술은 1개이다.

 

8.원추리 꽃: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봄가을에 덩이뿌리를 캐서 말린 것을 훤초(萱草)라고 하여 한방에서 황달이나 이뇨의 치료 및 평사제나 강장제로 쓴다.

또한 민간에서는 뿌리 한 웅큼과 생간의 즙(汁)을 내어 변비 치료에 쓴다.

여름에 노랗게 피는 꽃을 보기 위해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9.원추리 꽃:

뿌리에는 맥문동을 닮은 괴경이 달리는데 먹을수있어서 옛날에는 중요한 구황식물의 하나였다.

"근심을 잊게 하는 풀"로 널리 알려진 약초로 한자로는 훤초(萱草), 망우초(忘憂草), 금침채(金針采), 의남초(宜男草) 등으로 쓰며 어린 싹을 나물로도 즐겨 먹는다.

의남초라 하여 예로부터 아들을 낳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0.원추리 꽃:

원추리를 우리말로는 넘나물이라고 하여 봄철에는 어린 싹을, 여름철에는 꽃을 따김치를 담가 먹거나 나물로 무쳐 먹는데 그런 대로 맛이 있다.

원추리 뿌리는 멧돼지가 즐겨 파서 먹을 만큼 영양분이 많은데 자양강장제로도 쓰였다.

그리고 녹말을 추출하여 쌀, 보리같은 곡식과 섞어서 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

또 꽃의 술을따 버리고 밥을 지을때 넣으면 밥이 노랗게 물이들고 독특한 향기가 나는 밥이 된다.

 

11.원추리 꽃

 

12.원추리 꽃

 

13.원추리 꽃

 

14.홑왕원추리 꽃:

중국산

 

15.홑왕원추리 꽃

 

16.원추리 잎

 

17.원추리 잎

 

18.원추리 잎

 

19.원추리 꽃망울

 

20.원추리 꽃밭

 

 

*원추리(Hemerocallis fulva)

1.뜻:지성

2.분류:백합과 (다년초)

3.분포:아시아

4.원산지:한국

5생약명:훤초근(萱草根).

6.서식지:산지

7.7~8월에 주황색 꽃이 핀다.

8.주로 관상용으로 사용하며 뿌리는 약재로 사용 한다.

9.새순은 원추리 나물로 먹는다.

10.한약재(휜초근):전신이붓고 소변이 잘나오지 않을때 코피,장출혈,자궁출혈 등에 지혈제로 쓰인다.

11.설명: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고구마처럼 굵어지는 덩이줄기가 뿌리 끝에 달린다.

긴 선형의 잎은 2줄로 마주보게 겹쳐나는데 잎끝은 뒤를 향해 둥글게 젖혀진다.

노란색의 꽃은 7월경 잎 사이에서 길게 나온 꽃대 끝에 6~8송이가 피는데, 하루가 지나면 시든다.

꽃의 길이는 10㎝ 정도이고 꽃부리[花冠]는 6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수술은 6개, 암술은 1개이다.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봄가을에 덩이뿌리를 캐서 말린 것을 훤초(萱草)라고 하여 한방에서 황달이나 이뇨의 치료 및 평사제나 강장제로 쓴다.

또한 민간에서는 뿌리 한 웅큼과 생간의 즙(汁)을 내어 변비 치료에 쓴다.

여름에 노랗게 피는 꽃을 보기 위해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원추리의 효능

▶원추리는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고구마처럼 굵어지는 덩이줄기가 뿌리 끝에 달린다.

▶긴 선형의 잎은 2줄로 마주보게 겹쳐나는데 잎끝은 뒤를향해 둥글게  젖혀진다. 노란색의 꽃은 7월경 잎 사이에서 길게나온 꽃대 끝에 6~8송이가  피는데, 하루가 지나면 시든다.

▶꽃의 길이는 10㎝ 정도이고 꽃부리[花冠]는 6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전국의 야산과 들판, 산골짜기, 산비탈, 그늘지고 축축한 풀밭, 숲속, 오래된 무덤, 풀밭이나 강둑에서 자란다.   

▶백합과 원추리속은 전세계에 약 2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원추리, 골잎원추리, 각시원추리, 큰원추리(겹원추리), 왕원추리, 홍도원추리, 홑왕원추리, 애기원추리, 노랑원추리(저녁원추리) 등이 자라고 있다.

 

약재에 대하여

▶원추리는 무릇난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 부분에서 가늘고 긴 잎이 돋아나며 끝이 뾰족하다.

▶여름철에 꽃 줄기가 나와서 백합을 닮은 노란색 꽃이 핀다.

▶뿌리에는 맥문동을 닮은 괴경이 달리는데 먹을수있어서 옛날에는 중요한 구황식물의 하나였다.

"근심을 잊게 하는 풀"로 널리 알려진 약초로 한자로는 훤초(萱草), 망우초(忘憂草), 금침채(金針采), 의남초(宜男草) 등으로 쓰며 어린 싹을 나물로도 즐겨 먹는다. 의남초라 하여 예로부터 아들을 낳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약성 및 활용법

▶원추리를 우리말로는 넘나물이라고 하여 봄철에는 어린 싹을, 여름철에는 꽃을 따서 김치를 담가 먹거나 나물로 무쳐 먹는데 그런 대로 맛이 있다.

▶원추리 뿌리는 멧돼지가 즐겨 파서 먹을 만큼 영양분이 많은데 자양강장제로도 쓰였다. 그리고 녹말을 추출하여 쌀, 보리같은 곡식과 섞어서 떡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 또 꽃의 술을따 버리고 밥을 지을때 넣으면 밥이 노랗게 물이들고 독특한 향기가 나는 밥이 된다.

▶원추리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 우울증을 치료하는 약초로 알려져 있는데 옛날에는 흉격이라 하여 사악한 기운이 영혼에 침노하여 생기는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데 으뜸 가는 약이라 하였다.

▶원추리는 폐결핵, 빈혈, 황달, 변비, 소변불통 등에 치료약으로 쓴다.

▶뿌리를 달인 물은 결핵균을 죽이는 작용이 있고 전초에 이뇨작용, 항염증 작용, 지혈작용이 있다. 해독작용도 뛰어나다.

▶원추리의 약효에 대한 옛 기록을 추리면 다음과 같다.

 

주의사항및 복용법

원추리에는 독이 약간 있으므로 너무 많이 먹는것은 좋지 않다.

▶약으로 쓸 때에는 뿌리와 잎을 그늘에 말려 가루 내어 찻숟갈로 하나씩 밥먹기 전에 먹거나, 뿌리와 잎을 생즙을 내어 먹는다.

▶뿌리를 물로 달여서 차처럼 마셔도 좋다. 관절염, 상처, 종기, 요통,등에는 뿌리나 잎을 짓찧어 붙이기도 한다. 

▶원추리는 여성의 몸을 보호해 준다. 여자는 남자와 달리 생리를 하기 때문에 월경과다, 대하증, 월경불순, 젖부족, 젖앓이, 이뇨장애,등 말못할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또 부엌 일에 시달리다 보면 류머티즘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이때 온식구들이 원추리 식용에 눈길을 돌리면 여성뿐만 아니라 남편과 자녀들에게도 매우 바람직스럽고 유익한 건강생활화가 이루어진다.

▶여름철에 잎 길이가 50cm 내외로 기다랗게 자란잎을 채취하여 건조시켜 자주 달여 마시면 좋다.

▶또 가을이 되면 노르스름한 뿌리를 굴취하여 건조시켜서 조금씩 달여 마시면 식구들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뿌리를 캐어 보면 콩알만한 크기의 알뿌리 덩어리가 여러 개씩 매달려 있는데, 이것이 약성을 크게 나타낸다.

▶원추리 싹과 꽃은 독이 없다. 삶아 먹으면 소변이 붉고 잘 나오지 않는것과 번열과 술로 인하여 황달이 된 것을 치료한다 (일화본초)

▶김치를 만들면 흉격을 이롭게 하고 오장을 편안하게 한다.

몸이 가벼워지고 눈이 밝아진다. (도경본초)

▶원추리 뿌리는 결석을 다스리고 수기를 내리며 술독을 푼다. (본초습유)

▶뿌리를 생즙내어 마시면 코피나는것을 맞게하고 열을 내린다. (본초연의)

▶원추리 싹과 꽃은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습열을 치료한다.

뿌리는 유선염에 효과가 있다. (본초강목) 원추리 차 (만드는 법)◈

▶뿌리는 가을에 꽃은 여름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후 잘 말려 쓴다.

▶뿌리에는 독소가 있으므로 처방에따라 복용하며, 말린약재 기준으로 40g을 초과해서 사용하면 안된다.

뿌리는 10g에 물 700ml, 꽃은 30g에 물 700ml를 넣고 달인다.

(용 법) : 달인액을 하루 두번 나누어 아침저녁으로 복용한다.

(효능) : 뿌리에는 이수 양혈의 효능이 있고, 수종, 배뇨곤란, 황달등에 효과가 있다.

▶꽃은 금침채(金針采)라 하며, 이습열, 관흉격, 치창 혈변 등을 치료한다.

전초 달인물은 주독을 푸는데에도 효과적이다.

 

▶(주의사항) : 뿌리를 다량 사용하면 시력에 손상을 입을수가 있으므로 말린것 기준으로 한번에40g이상사용하지 않는다.

 

 

◈(원추리주(酒) 만드는 법)◈

▶전초를 사용하기도 하며 꽃을 이용할경우에는 수술은 따버리고 사용한다.

▶소주와 재료의 비율은 3:1의 비율로 한다.

▶약 1개월쯤 지나면 종루에 따라 엷은 등황색, 약한 황색으 약술이 완성된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감미료를 넣어 복용한다.

▶원추리주는 칵테일용으로도 사용 된다.

(효능) :자양강장, 이뇨, 해열, 피로회복, 식욕증진, 진통, 불면증,특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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