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악회/바캉스 동우회

[남해여행] 산울림산악회 제181차 정기산행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명승제39호 해발 681m 남해 금산 겨울 트레킹 하였습니다.

SMALL

* 산울림산악회 제181차 정기산행은 2026년 2월 8일 경상남도 남해군 명승제39호 남해군 금산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큰 섬인 남해는 예로부터 산과 바다가 아름다우며 물과 공기가 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섬의 남단에 있는 금산은 해발 681m의 수려한 명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운데 유일한 산악공원이다.

 

 

1. 남해 금산(南海 錦山 Geumsan)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삼동면 · 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

소금강(小金剛), 남해금강(南海錦江), 개암산(皆岩山)

높이::681m

소재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삼동면 · 이동면

명승지정: 1974.12.28,  2008.05.02 명승 제39호로 승격지정

 

128. 산울림산악회 전세버스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보신후 광고클릭,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youtu.be/0goKhmNRMis?si=XHuNScg-0NEzP1rf

 

 

 

 

*남해 금산(南海 錦山 Geumsan)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삼동면 · 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

소금강(小金剛), 남해금강(南海錦江), 개암산(皆岩山)

높이::681m

소재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삼동면 · 이동면

명승지정: 1974.12.28,  2008.05.02 명승 제39호로 승격지정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큰 섬인 남해는 예로부터 산과 바다가 아름다우며 물과 공기가 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섬의 남단에 있는 금산은 해발 681m의 수려한 명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운데 유일한 산악공원이다.

금산에서 조선 태조 이성계가 200여일간 기도를 한 후 산신의 영험을 얻어 조선왕조를 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지기도 한다. 산 전체가 기암괴석과 울창한 나무로 덮여 있어 예로부터 소금강으로 불린 남해안 최고의 경승지이다. 일출을 볼 수 있는 조망대, 크고 웅장한 바위인 상사암, 여덟 개의 바위 모습이 신선 같다 하여 이름 붙여진 팔선대, 문장암, 대장봉 등은 ‘금산의 38경’으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한다.

신라시대에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보광사를 창건하였다고 하며, 현재는 신라 신문왕 3년(683)에 기도처로 만들어진 보리암이 자리잡고 있다

.

남해 금산』은 지리산맥이 남쪽으로 뻗어내려 형성된 산으로 원래 원효대사가 이곳에 보광사라는 사찰을 지은 뒤 산 이름이 보광산으로 불리어 왔으나,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뒤 왕위에 등극하게 되자 보은을 위해 영구불멸의 비단을 두른다는 뜻의 비단 금(錦)자를 써 금산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금산은 영남에서는 합천의 가야산, 방장산(지리산)과 자웅을 겨루고 중국의 남악(南嶽)에 비견되기도 했으며, 바다 속의 신비한 명산이라 하여 ‘소금강산’ 혹은 작은 ‘봉래산(蓬萊山)’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금산이 작은 봉래산이라는 이름을 얻을 만큼 명산으로 칭송을 받게 된 것은 멀리 떨어진 남해의 섬 속에서 다시 아득한 섬과 바다를 눈 앞에 두고 우뚝하게 솟은 돌산이라는 점에서 유람객에게 속세를 떠난 신비감을 주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남산은 다도해에서 유일한 큰 체적의 화강암 산임에도 불구하고 토산 성격이 강해 남해안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낙엽수 군락을 이루고 있다. 가을이면 마치 오색 자수판을 보는 듯하며 대규모의 낙엽수림이 화강암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신라 고승인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등이 이곳에서 수도를 하였다고 전해지고, 중국 진시황의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이곳을 왔다갔다는 서불의 이야기가 담긴 ‘서불과차암’과 춘·추분 때만 볼 수 있다는 노인성(인간의 수명을 관장한다는 별, 老人星 또는 壽星)과 관련된 전설 등 신비스런 전설이 많은 곳이며, 전국의 3대 기도도량인 보리암이 위치하는 등 상징적인 의미가 많은 명승지이다.

 

현황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다. 또한 이곳에는 쌍홍문(雙虹門) · 사선대(四仙臺) · 음성굴(音聲窟) · 상사암(相思巖) 등이 있어 해마다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찾는다.

금산의 38경은 망대, 문장암(文章岩), 대장봉, 형리암, 탑대, 천구암, 이태조기단(李太祖祈壇, 이씨기단), 가사굴, 삼불암, 천계암, 천마암, 만장대, 음성굴(音聲窟), 용굴, 쌍홍문, 사선대, 백명굴, 천구봉, 제석봉, 좌선대, 삼사기단(三師祈壇), 저두암, 상사바위, 향로봉(香爐峰), 사자암(獅子岩), 팔선대, 촉대봉(燭臺峰), 구정암, 감로수, 농주암, 화엄봉, 일월봉, 흔들바위, 부소암, 상주리석각, 세존도, 노인성, 일출경 등이다. 그 밖에 풍화된 화강암 물질이 떨어져 해안에 쌓인 상주해수욕장의 사빈 해안주15이 있다.

 

 

남해 금산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삼동면 · 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한려 해상 국립 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에 속하는 금


*
보신후 아래 모양에 공감 버튼과, 구독, 광고 한번만 꾹~ 눌러주세요! - 감사합니다 -

 

 

은 해발고도 681m로, 1974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정상에서는 남해에 있는 크고 작은 섬과 넓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삼남 지방의 경승지로 손꼽힌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다. 또한 이곳에는 쌍홍문(雙虹門) · 사선대(四仙臺) · 음성굴(音聲窟) · 상사암(相思巖) 등이 있어 해마다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