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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솜털이 송송난 휘귀종 털민들레,꽃,효능-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하얀 민들레/진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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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야생화 코너에

 휘귀종 털이 송송나고 키가 작은 노란색

 털민들레꽃이 만발 했습니다~~~

-휘귀종 털민들레꽃은 대구수목원에도

 없습니다.

 

-하얀 민들레/진미령

 

 

 

 

 

 

 

1,털민들레 꽃과 꿀벌

2.털민들레꽃 명패

3.털민들레 꽃과 꿀벌

4.털민들레 꽃과 꿀벌

5.털민들레 꽃과 꿀벌

6.털민들레 꽃과 꿀벌

7.털민들레 꽃과 꿀벌

8.털민들레 꽃과 꿀벌

9.털민들레 꽃과 꿀벌

10.털민들레 꽃

11.털민들레 꽃

12.털민들레 꽃

13.털민들레 꽃

14.털민들레 꽃

15.털민들레 꽃

16.털민들레 꽃

17.털민들레 꽃밭

18.털민들레 꽃밭

 *위 사진들 2013.5.5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찍었습니다.

 

*털민들레 (Taraxacum mongolicum Hand.-Mazz.)

  노란샛꽃, 자연서식지에서는 가끔 보인다. 전국에 분포한다.

 

*민들레(Dandieion):포공영

1.뜻:사랑의신,무분별

2.분류:국화과(다년생초)

3.분포:아사아

4.서식지:배수가 잘되고 해가 잘드는 곳이 좋으며,비옥한땅

5.꽃:노란색의꽃이 4~5월에 핌

6.열매:납짝한 수과로 흰색 깃털이 있어 바람이 불면 쉽게 날려 간다.

7.효능:어린 잎과 줄기는 나물로 먹는다.

          전초는 종양,우방염,인후염,맹장염,폐농양등에 쓴다.

8.설명: 잎은 날개깃처럼 갈라졌으며 이른봄에 뿌리에서 모여 나와 땅 위를 따라 옆으로 퍼진다. 노란색의 꽃이 4~5월에 두상(頭狀)꽃차례를 이루어 피는데, 이 꽃차례는 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위에 만들어지며 꽃줄기는 길이가 30㎝ 정도이다. 열매는 납작한 수과(瘦果)로 흰색 갓털[冠毛]이 있어 바람이 불면 쉽게 날려 간다. 이른봄에 어린잎과 줄기를 캐서 나물로 먹는다. 식물 전체를 캐서 말린 포공영(蒲公英)은 한방에서 소화를 돕는 데 쓰지만, 민들레만을 쓰는 것보다는 다른 약재와 함께 쓰는 것이 효과가 좋다고 한다. 또 위궤양에는 민들레의 새로 난 잎을 씹어먹기도 하며, 뱀에 물렸을 때 뿌리를 다져서 바르기도 한다. 꽃만을 따서 그늘에 말렸다가 피가 부족하거나 결핵에 걸렸을 때 먹기도 한다.

뿌리가 땅속 깊이 자라기 때문에 짓밟혀도 잘 죽지 않으며, 줄기가 부러지면 젖빛 즙이 나온다. 이 즙은 매우 쓰기 때문에 가축들이 잘 먹지 않는다. 민들레를 고채(苦菜)라고도 부르는데, 매우 쓴 즙을 지녔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며, 또한 이른봄에 들을 노랗게 뒤덮어 만지금(滿地金)이라고도 부른다. 이밖에도 마을에 따라 안질방이·도끼밥·씬나물·씬냉이·민달레 등 여러 가지로 부르고 있다.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 나오는 '맨드레미'도 외국에서 들여와 뜰에 널리 심는 맨드라미가 아니라 민들레를 부르는 사투리라고 한다. 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에서 흔히 자라지만, 요즘에는 외국에서 들어온 서양민들레(T. officinalis)를 민들레보다 더 흔히 볼 수 있다. 서양민들레와 민들레는 거의 비슷하나, 서양민들레의 경우 두상꽃차례를 감싸는 꽃받침대(총포라고도 함) 중 바깥쪽에 있는 것들이 뒤로 젖혀져 있는 데 비해 민들레는 모든 꽃받침대들이 곧게 서 있다.

 

 

*한국서식 민들레속(Taraxacum)중의 토종민들래 종

민들레 (Taraxacum platycarpum Dahlst.) - 노란색, 비교적 흔하게 보안다. - 전국에 분포한다,

산민들레 (Taraxacum ohwianum Kitam.) - 노란색. 비교적 산지에 보안다. - 전국의 산지에 분포다.

영도민들레 (Taraxacum formosanum Kitam.) - 노란색. 특정지역(부산, 제주, 전남광주.서울)에서만 발견된 새로 분류된 종이다.

좀민들레 (Taraxacum hallaisanense Nakai) - 노란색, 특정지역(한라산)에 분포 하는 멸종 위기종이다.

털민들레 (Taraxacum mongolicum Hand.-Mazz.) - 노란색,백색, 자연서식지에서는 가끔 보인다. 전국에 분포한다.

흰노랑민들레 (Taraxacum coreanum var. flavescens Kitam.) -  흰색에 가까운 연한노랑색, 가끔 보인다. - 전국에 분포한다.

흰민들레 (Taraxacum coreanum Nakai) - 백색, 자연서식지에서는 가끔 보인다. 전국에 분포한다.

털민들레 (Taraxacum platypecidum Diels) - 백색. 한반도 북부에 분포한다.

 

 

*하얀 민들레의 효능

민들레에는 단백질을 분해시키는 특수효소가 들어 있어

암세포를 녹여내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도가 좁아져 음식이 잘 안 넘어갈때 민들레의 뿌리를 짖찧어 즙을

 내어 마시면 효과가 매우좋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보던 민들레는 서양 민들레입니다.
자세히 보면 몇가지 차이가 있는데요,
토종은 꽃잎을 받치는 받침이 위로 가있고 꽃잎의 숫자도 서양 민들레보다 적죠.
 
포공영의 기원/성상
민들레는 옛부터 동서양 어디에서나 먹을 거리나 민간약으로 널리 다양하게 써 왔다. 민들레는 세계 도처에 2∼4백 종류가 있으나 국내에서 자라는 흰 민들레가 가장 약성이 뛰어난데, 우리나라의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들레는 서양에서 건너온 서양민들레가 대부분이다. 서양민들레보다는 토종민들레, 흰 꽃이 피는 노래가사에도 나오는 "하얀 민들레"가 제일 약효가 좋다.

 

◎ 포공영의 효능
민들레는 맛이 조금 쓰고 달며 약성은 차다. 독이 없으며 간, 위에 들어간다. 열을 내리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염증을 없애며,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젖이 잘 나오게 하며, 독을 풀고 피를 맑게 하는 등의 작용이 있다. 또한 민들레는 맛이 짜다. 그런 까닭에 병충해의 피해를 거의 받지 않고 생명력이 몹시 강하여 도시의 시멘트 벽 틈에서도 잘 자란다. 맛이 짠 식물은 어느 것이나 뛰어난 약성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민들레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질환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소변불통에 좋고 호흡기질환 일체, 해열제, 건위제
2, 여성의 유방에 종기 멍울이 생겨 염증이 된 것과 종기가 나서 쓰시고 아픈 것을 치료
3,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는 데에도 효과가 크다.
4, 종기를 치료하고 열로 인한 독을 풀어 주며 땀을 잘 나게 하고 변비를 치료
5, 흰머리를 검게 하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갖가지 눈병에도 효과
6, 각기, 수종, 천식, 기관지염, 임파선염, 늑막염, 위염, 간염, 담낭염, 식도가 좁아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 요로감염, 결핵, 소화불량에도 좋은 효험

◎ 포공영의 식생활 이용
1, 이른 봄 풋풋한 어린 잎은 국거리로도 쓰고 나물로 무쳐서 먹는다. 쓴맛이 나는데 이 쓴맛이 위와 심장을 튼튼하게 하며 위염이나 위궤양도 치료한다.

2, 뿌리는 가을이나 봄에 캐서 된장에 박아 두었다가 장아찌로도 먹고 김치를 담가서도 먹는다. 우엉과 함께 조려 먹어도 맛이 있고 기름에 튀겨 먹어도 일품이다.

3, 민들레 꽃이나 뿌리는 술을 담근다.
꽃이나 뿌리에다 2∼2.5배의 소주를 부어서 20일 쯤 두면 담황색으로 우러난다. 여기에 설탕이나 꿀은 넣고 한두 달 숙성시켰다가 조금씩 마시면 강정, 강장제로 효과가 좋다.

4, 유럽에서는 채소로 샐러드 등으로 만들어 즐겨 먹는다.
민들레를 밭에 가꾸어서 이른 봄이나 가을에 뿌리를 캐내어 상자 같은 곳에 밀식한 다음 캄캄한 동굴 같은 곳에 두어 싹을 키운다. 우리나라에서 콩나물을 기르는 것과 비슷하다.
이렇게 해서 자란 하얀 싹을 날로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데, 쓴맛이 거의 없고 향기가 좋아 인기다.

5, 민들레 커피 : 민들레 뿌리를 말려 볶아서 가루를 내어 물에 타서 마시는 것인데, 맛과 빛깔은 물론 향기까지 커피와 비슷하다.
커피처럼 자극적이지 않고, 카페인 같은 유해물질도 없으며, 습관성, 중독성도 없을 뿐더러 영양이 풍부하고 몸에 매우 유익하므로 한번 널리 마셔 봄 직하다.

◎ 포공영의 복용법
1, 전초를 꽃 필 때 채취하여 그늘에 말려 보관해두고 물에 달일 때에는 물 한 되에 한 줌 정도의 약재를 넣고 달여 1일 3회에 나누어 꾸준히 마신다. 쓴 맛이 강하나 생으로 짓찧어 즙을 마시면 더욱 좋다.

2, 위염, 위궤양 등의 위장병 : 민들레 생 잎을 깨끗하게 씻어서 씹어 먹는다. 쓴맛이 나지만 습관이 되면 그런대로 먹을 만하다.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렸다가 진하게 달여서 먹어도 좋다.

3, 유선염, 유방암 : 생즙은 마시고 생즙 찌꺼기는 환부에 두껍게 붙인다. 하루에 한 번씩 갈아 붙이고 생즙은 1일 1회 먹는다.

4, 만성간염, 지방간 등의 간질환 : 민들레를 뿌리까지 캐서 그늘에서 말린 것 30∼40그램에 물 1되(1.8리터)를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신다. 황달이나 간경화증 환자가 치유된 예가 많다.

5, 변비, 만성장염 : 4∼5월에 민들레 뿌리를 캐서 말렸다가 가루 내어 한 번에 10∼15그램씩 하루 세 번 밥먹기 전에 먹는다. 같은 양의 꿀과 섞어서 알약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더운물에 타서 먹어도 된다.

6, 천식, 기침 : 민들레를 생즙을 내어 한 번에 한 잔씩 하루 세 번 마신다.

7, 산모의 젖이 잘 안 나올 때 : 민들레 뿌리를 물로 진하게 달여 마시거나 생 잎을 무쳐 먹는다.

8, 신경통 : 민들레의 꽃, 잎, 줄기, 뿌리를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민들레차 만드는 방법


준비재료
- 8-15g,물 600cc(끓여마실경우)

만드는법
- 뿌리를 채취해 깨끗이 씻어 잘말린다.
- 햇볕에 바짝 말린다음 볶아서 가루를낸다.
- 또다른 방법은 전초를 봄~가을에 채취하여 잘 말린 다음 위의 재료를 주전자에 넣고 끓인다.
마시는법
- 물에 타서 마시는데, 맛과 향 빛깔까지 커피와 비슷하다.
- 끓인 차는 하루 2-3잔으로 나누어 마신다

효 능
- 소화기 계통에 효과적이다.
- 호흡기 계통에 효과적이다.
- 열을 내려주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염증을 없애준다,

- 잎은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산모의 젖이 잘 나오게 해준다.
- 피를 맑게 해준다.
- 천식, 기관지염, 늑막염, 위염, 간염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기타사항
- 줄기를 잘랐을 때 나오는 하얀 유액은 사마귀를 없애는 특효약이다.
- 흰 꽃이 피는 흰민들레가 가장 약성이 뛰어나다.


 

 

하얀 민들레 / 진미령

 


 

  

 

 

 

*웃자퀴즈 162 : 코끼리 2마리가서로 싸워 둘다 코가 떨어져 나갔다면 어떻게 될까?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오늘도 신박사와 함께 하시면 즐거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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