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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대구수목원

한국 원산지 빈혈 치료와 사약으로 쓰이던 병아리꽃나무,열매,효능 - 대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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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에 의지와 왕성이란 꽃말의 병아리꽃나무 검은색 열매가 야무지게 익어가고,노란색으로 물들어가는 단풍도 아름답습니다.

 

 

1.병아리꽃나무 열매:

이명은 죽도화라고도 부른다.

꽃말은 의지와 왕성’이다.

*효능 이 나무의 맛은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효능으로는 빈혈 치료에 효력이 있으며, 허약한 콩팥 기능을 치료한다고 한다.

 

2.병아리꽃나무 명패:

병아리꽃나무(Black Jetbead)는 장미과 병아리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이다.

학명은 ‘Rhodotypos scandens (Thunb.) Makino’이다.

 

3.병아리꽃나무 열매:

한국 원산으로 우리나라에서의 서식은 황해도 이남 및 경기도와 전라남북도 해안가에서 자생한다.

중국 등 아시아에도 분포한다.

 

4.병아리꽃나무 열매:

크기는 약 2m에 이른다.

이름은 하얀 꽃이 마치 어린 병아리를 닮아 ‘병아리꽃나무’라 한데서 유래한다.

 

5.병아리꽃나무 열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거나 긴 달걀 모양이며 길이 4~8 센티미터, 너비 2~4 센티미터쯤 된다.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고 끝이 뾰족하고 주름진다.

 

6.병아리꽃나무 열매:

흰색 꽃이 4~5월에 어린 가지 끝에서 핀다.

지름은 3~5 센티미터 정도이며 꽃잎은 대개 네 장이다.(간혹 다섯 장 달린 것도 있다.)

수술은 많은데 꽃잎보다 짧다.

 

7.병아리꽃나무 열매:

열매는 검은색으로 익는데 광택이 나며 네 개씩 달린다.

길둥근 모양의 핵과이다.

 

8.병아리꽃나무 열매:

포항 발산리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군락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발산리에 있는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의 군락이다.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371호로 지정되어 있다.

 

9.병아리꽃나무 열매:
-주의사항-

 열매에는 독성이 있어서 내복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이다.

증상으로는 숨쉬기 어려운 호흡곤란을 동반하면서 무기력증, 흥분 및 동공확대, 복통과 구토,

경련마비가 일어난다.

 

10.병아리꽃나무 열매

 

11.병아리꽃나무 열매

 

12.병아리꽃나무 열매

 

13.병아리꽃나무 열매

 

14.병아리꽃나무 열매

 

15.병아리꽃나무 열매

 

16.병아리꽃나무 열매

 

17.병아리꽃나무 열매

 

18.병아리꽃나무 열매

 

19.병아리꽃나무 열매

 

20.병아리꽃나무

 

 

*병아리꽃나무 (Rhodotypos)

1.분류: 장미과

2.원산지: 한국

3.분포:아시아

4.서식지:황해도 이남에 서식

4.크기:약 2m

5.설명병아리꽃나무는 장미과의 갈잎 떨기나무이다.

한국 원산이다.

이름은 꽃과 열매를 병아리에 비유한 데서 유래했다

키는 1~2 미터에 달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거나 긴 달걀 모양이며 길이 4~8 센티미터, 너비 2~4 센티미터쯤 된다.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고 끝이 뾰족하고 주름 진다.

흰색 꽃이 4~5월에 어린 가지 끝에서 핀다.

지름은 3~5 센티미터 정도이며 꽃잎은 대개 네 장이다.(간혹 다섯 장 달린 것도 있다.)

수술은 많은데 꽃잎보다 짧다.

열매는 검은색으로 익는데 광택이 나며 네 개씩 달린다.

길둥근 모양의 핵과 이다.

 

 

*병아리꽃나무의 효능

병아리꽃나무(Black Jetbead)는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장미목 > 장미과 > 병아리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이다.

학명은 ‘Rhodotypos scandens (Thunb.) Makino’이다.

한국 원산으로 우리나라에서의 서식은 황해도 이남 및 경기도와 전라남북도 해안가에서 자생한다.

중국 등 아시아에도 분포한다.

크기는 약 2m에 이른다.

이름은 하얀 꽃이 마치 어린 병아리를 닮아 ‘병아리꽃나무’라 한데서 유래한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거나 긴 달걀 모양이며 길이 4~8 센티미터, 너비 2~4 센티미터쯤 된다.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고 끝이 뾰족하고 주름진다.

흰색 꽃이 4~5월에 어린 가지 끝에서 핀다.

지름은 3~5 센티미터 정도이며 꽃잎은 대개 네 장이다.(간혹 다섯 장 달린 것도 있다.)

수술은 많은데 꽃잎보다 짧다.

열매는 검은색으로 익는데 광택이 나며 네 개씩 달린다.

길둥근 모양의 핵과이다.

 

포항 발산리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군락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발산리에 있는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의 군락이다.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371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명은 죽도화라고도 부른다.

꽃말은 의지와 왕성’이다(다음 자연백과, 위키백과 및 국가생물종지식정보 참조).

*효능: 이 나무의 맛은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효능으로는 빈혈 치료에 효력이 있으며, 허약한 콩팥 기능을 치료한다고 한다.

단, 열매에는 독성이 있어서 내복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이다.

증상으로는 숨쉬기 어려운 호흡곤란을 동반하면서 무기력증, 흥분 및 동공확대, 복통과 구토,

경련마비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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