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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삼덕동에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조형 표지판 제막....여자 대통령/가수 김월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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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삼덕동에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조형 표지판 제막....

-여자 대통령/가수 김월녀

‘구국의 길’ 관광코스로 개발

 

 

 

 

 

 

 

 

 

 

1.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조형 표지판 제막

2.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조형 표지판

3.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조형 표지판

4.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조형 표지판

5.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조형 표지판

6.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조형 표지판

7.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 파리바게뜨 대박 났습니다 ㅎㅎㅎㅎ

8.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9.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10.박근혜 대통령 생가터:리모델링 칸 ?

11.박근혜 대통령 생가터에 풍물패 공연

  • 박근혜 대통령 생가 터가 있는 대구 중구 삼덕동 주민들이 2013.2.25일 박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기뻐하고 있다. 대구 중구청 제공

 

 

박근혜 대통령의 생가와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터가 있는 대구 중구 삼덕동과 경북 구미시 상모동은 2013.2.25일 하루 종일 취임 축하 인파로 축제분위기였다.

박 대통령의 생가터인 대구 중구 삼덕1가 M쇼핑몰 인근에는 이날 오전 11시 삼덕동 주민 100여명이 풍물패 공연에 맞춰 오색 풍선을 흔드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라고 적힌 조형 표지판이 제막됐다. 곧이어 '신랑 육영수군과 신부 박정희양은…(1950년 12월12일 대구 계산성당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주례신랑 신부를 혼동함)'으로 시작되는 고 박 대통령 결혼식의 주례사와 1952년 삼덕동에서 태어난 박근혜 대통령의 출생까지 생가터에 얽힌 해설사의 설명이 곁들여지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삼덕동 주민자치위원장 류진기(65)씨는 "박근혜 대통령이 태어난 삼덕동 주민들은 이제 대한민국 역사 속에서 자랑과 긍지를 가질 수 있게 됐다"며 "희망대로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바란다"고 덕담했다. 이곳에서 액세서리 가게를 운영하는 전현숙(45ㆍ여)씨도 "지난해 대선 당시 박 대통령 생가터라는 사실을 알고 이를 손님들에게 설명해주기 위해 따로 공부도 했다"며 "세계에서 존경받는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관광코스로 개발 예정인 구국의 길.     © 정창오 기자

대구시가 국채보상운동의 발상지 등 시가지 곳곳에 흩어진 구국(救國)의 흔적을 연계한 ‘구국의 길’ 관광코스를 개발해 내년 초부터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생가터와 삼성그룹의 발원지인 삼성상회 터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대구시는 중구청과 협의해 동인동 국채보상기념공원 박근혜 대통령 생가, 2·28민주운동기념회관 등을 잇는 광투어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주제는 ‘나라사랑’, 거리 명칭은 ‘구국의 길’(가칭)이다.

코스는 중구 삼성상회 터(인교동)∼국채보상운동 발상지(옛 광문사·서야동)∼박근혜 대통령 생가터(삼덕동)∼2·28민주운동기념회관(남산동)∼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동인동)을 잇는 3.5㎞ 구간이다.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이 태어났던 생가터가 왜 ‘구국’의 범주에 들어가느냐다. 박 대통령은 갓 임기를 시작한 살아 있는 권력이기 때문에 김범일 대구시장의 ‘아부’라는 지적이다.

특히 2·28민주운동은 4.19혁명의 시작이었고 그 4.19혁명을 군사쿠데타로 뒤집은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부친이란 점에서 2.28기념관과 박 대통령의 생가터를 함께 구국의 길로 묶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삼성그룹의 발원지인 삼성상회 터를 ‘구국의 길’ 코스에 포함시키는 것도 논란이다. 개인이 굴지의 재벌로 성장한 것을 굳이 폄하할 필요는 없다 하더라도 재벌의 성정과정을 ‘구국’이란 성스러운 발자국으로 추앙해야 하느냐는 것이다.

한 네티즌은 “차라리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대통령 등 대구와 연관이 있는 전직 대통령의 생가와 방문지 등도 모두 ‘구국의 길’에 포함시키라”면서 “현직 대통령에 대한 아부이자 삼성에 저자세인 대구시의 태도가 기가 막힌다”고 비난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대구시가 현직 대통령과 재벌을 ‘구국의 길’에 포함시킨 것은 코미디”라며 “상생의 정치를 주장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물론 지역 기여에 미온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삼성에게도 역작용을 불어오는 길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여자 대통령/가수 김월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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