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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대구수목원

대구수목원 / 한국원산지 염료 피부염에 쓰이고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 샛노란 애기솔나물(바위갈퀴),꽃,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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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에 한국원산지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염료로쓰고 방부 효과가 있어 해독, 해열, 피부염, 간염, 편도선염 등 세균성 질환에 쓰이는 우중의 애기솔나물(바위갈퀴) 황색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고귀한 사랑' 입니다.

 

 

 

1.애기솔나물 꽃:

애기솔나물은 우리나라 특산종 한국 원산지 제주도 한라산 정상에서 자란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2.애기솔나물 명패:

한라산 정상부근에서 백록담 근처 초원이 고향인 애기솔나물은 7월초부터 노랑 빛 바탕으로 물들인다.

 

3.애기솔나물 꽃:

솔나물과 같지만 모든 부분의 크기가 작아 ‘애기솔나물’이라 한다.

 

4.애기솔나물 꽃:

키가 작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아 관상가치가 높다.

마디에 돌려난 잎은 솔잎처럼 가늘고 원줄기에서 8개씩 돌려난다.

 

5.애기솔나물 꽃:

노란 꽃은 향기가 진해서 먼 곳에서도 금방 느낄 수 있고 이 꽃의 꿀은 수많은  곤충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6.애기솔나물 꽃:

솔나물은 전초를 약재로 하지만 특히 뿌리를 쓴다. 해독, 해열, 피부염, 간염, 편도선염 등 세균성 질환에 쓰인다.

 

7.애기솔나물 꽃:

전초를 달여 마시거나 소주에 우려내어 마신다.

 

8. 애기솔나물 꽃:

솔나물은 꼭두서니과 식물로 염료로도 쓰인다

 

9. 애기솔나물 꽃:

꽃에서는 황색염료를 뽑아 종이를 물들이는데 쓰고 뿌리를 우려내면 적색염료를 얻을 수 있다.

 

10.애기솔나물 꽃:

운동 후나 오랫동안 걸어 발이 부었을 때 솔나물 뿌리 끓인 물을 발에 담그면 잘 낫고, 잎과 꽃, 줄기에도 방부 효과 있어 상처나 종기, 벌레에 물렸을 때 줄기와 함께 뿌리를 찧어 붙이면 잘 듣는다.

 

37. 애기솔나물 꽃밭

 

 

*유튜브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화면 좌측 하단 다음에서보기 눌러주세요!

https://youtu.be/y2KiTsg6nXc

 

 

 

*애기솔나물(바위갈퀴 : Asian yellow spring bedstraw)

분류:꼭두서니과(Rubiaceae)

꽃말:고귀한 사랑.

서식지:고산의 습지.

학명:Galium pusillum Nakai

분포지역:한국(제주도 한라산 정상에서 자란다)

형태:다년생 초본

크기:높이 10-20㎝, 총생 이다.
잎은 8개씩 윤생, 길이 6-8㎜, 털이 없음.
꽃은 7-8월 황색 개화, 소화경은 2㎜ 이다.
꽃받침은 4열편, 꽃잎은 4열편, 수술은 4개, 암술대 2개 이다.
과실은 분열과.

용도:식용 :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원산지: 한국특산식물 이다.

한라산 정상부근에서 백록담 근처 초원이 고향인 애기솔나물은 7월초부터 노랑 빛 바탕으로 물들인다. 솔나물과 같지만 모든 부분의 크기가 작아 ‘애기솔나물’이라 한다. 키가 작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아 관상가치가 높다. 마디에 돌려난 잎은 솔잎처럼 가늘고 원줄기에서 8개씩 돌려난다. 노란 꽃은 향기가 진해서 먼 곳에서도 금방 느낄 수 있고 이 꽃의 꿀은 수많은 곤충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솔나물은 전초를 약재로 하지만 특히 뿌리를 쓴다. 해독, 해열, 피부염, 간염, 편도선염 등 세균성 질환에 쓰인다. 전초를 달여 마시거나 소주에 우려내어 마신다.
솔나물은 꼭두서니과 식물로 염료로도 쓰인다. 꽃에서는 황색염료를 뽑아 종이를 물들이는데 쓰고 뿌리를 우려내면 적색염료를 얻을 수 있다.
운동 후나 오랫동안 걸어 발이 부었을 때 솔나물 뿌리 끓인 물을 발에 담그면 잘 낫고, 잎과 꽃, 줄기에도 방부 효과가 있어 상처나 종기, 벌레에 물렸을 때 줄기와 함께 뿌리를 찧어 붙이면 잘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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