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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여행

[대구여행] 대구제일교회에 중풍치료제로 쓰고 유명한 가곡 고향생각 작곡자 현제명나무(이팝나무)를 아시나요? 꽃,효능,전설,유래. 고향생각/현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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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제일교회 있는 보호수 수령200 여년 정도된 이팝나무 아래서 훌륭한 작품이 태어난것이 아닌가하여 그가 자주않아 생각에 잠겼을 이 나무를 "현제명나무"(이팝나무) 라고 부른다.



1.이팝나무(현제명나무) 꽃:

수종: 이팝나무(물푸레나무과)

지정번호: 01-02(지정일자 2003.01.30.)

소재지: 중구 국채보상로 102길 50(동산동 234 대구제일교회)

나무규격: 수령 200년, 수고 10~12m, 가슴높이 둘레 1.6~1.8m

소유자: 대구제일교회당회장

관리자: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지정사유: 도심속에 생육하고 있는 노 거수중 수종이 귀한나무로 대구제일교회의 역사와 더불어 그 보존가치가 있어 보호수로 지정함.


2.현제명나무 안내판:

현제명나무 설명:현석 현제명(1902~1960)은 대구 출신으로 종로 초등학교를 졸업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음악가로 소년시절 대구제일교회에서 성가활동을 하면서 음악적 재능을 키웠을 뿐만 아니라 평생을 연주자로,작곡가로,또한 음악교육가로 활동하면서 대구를 빛냈으며,오패라(춘향전) (왕자호동)과 (고향생각) (희망의 나라로) (그 집앞) (산들바람)등 주옥같은 가곡을 남겼다.


3.이팝나무(현제명나무) 꽃:

선생께서 한창 감수성이 예민하던 청소년기인 계성학교를 다닐 때 등.햐교길목 언덕에 있던 수령 200여년 정도 된 이 이팝나무 아래서 다듬은 악상들이 나중에 훌륭한 작품으로 태어난 것이 아닌가하여 그가 자주 않아 생각에 잠겼을 이 나무를 "현제명나무" 라고 부르고자 한다.


4.이팝나무(현제명나무) 꽃:

키는 20m에 이르며, 가지의 색은 회갈색이다. 타원형 또는 난형의 잎은 길이 3~15㎝, 너비 2.5~6㎝로 마주나는데, 가장자리는 밋밋하지만 어릴 때는 톱니가 있다. 잎의 뒷면 중앙맥[中助]에 연한 갈색 털이 있다.


5.이팝나무(현제명나무) 꽃:

꽃은 길이가 1.2~2㎝, 너비가 3㎜로 5~6월에 새 가지에서 피며, 꽃대에는 마디가 있다. 꽃받침은 4장으로 깊게 갈라지며, 흰색의 꽃잎도 4장이다. 2개의 수술은 꽃잎의 통부분 안쪽에 붙어 있으며, 씨방은 2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는 9~10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잎이 피침형이고 꽃잎의 너비가 1~1.5㎜인 것을 긴잎이팝나무(var. coreana)라고 한다. 흰꽃이 나무를 덮을 때 마치 흰쌀밥처럼 보인다고 해서 이팝나무라고 한다.


6.이팝나무(현제명나무) 꽃:

남쪽지방에서는 정원수나 풍치수로 심는데 목재는 건축·가구재로 쓰고, 목부에서 염료를 추출한다. 효능식물 전체를 지사제·건위제로 사용하며, 꽃은 중풍치료에 쓰이기도 한다.

5∼6월에 피는 향기 높은 흰빛 꽃은 파란 잎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전 수관을 덮어서 여름철에 눈이 온 것 같은 착각을 준다.


7.이팝나무(현제명나무) 꽃:

영어로도 snow flower라 한다.

속명의 Chio가 라틴어로 희다는 뜻이고 anthus는 꽃을 의미하여 역시 흰 꽃이 이 나무의 특징이다.

이 꽃 모양이 마치 쌀밥을 높이 담아 놓은 것 같아 '이밥나무'라 부르다 이팝나무로 되었다고도 한다.

이밥은 이(李)씨의 밥이란 의미로 조선왕조시대에 벼슬을 해야 비로소 이씨인 임금이 내리는 흰 쌀밥을 먹을 수 있다하여 쌀밥을 이밥이라 하였다.


8.이팝나무(현제명나무) 꽃:

이팝나무의 유래는 이팝나무는 이밥나무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이밥은 '이씨의 밥'이란 의미로 조선시대에 벼슬을 해야 비로소 이 씨인 임금이 하사하는 흰 쌀밥을 먹을 수 있다 하여 쌀밥을 '이밥'이라 하였다고 한다. 5월 5~6일 입하 때 꽃이 핀다는 의미의 '입하나무'가 변하여 '이팝나무'가 되었다고도 하며 실제로 '입하목'으로 부르는 지역도 있으며, 전라도에서는 '밥태기', 경기도에서는 '쌀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팝나무 꽃이 피는 오뉴월은 우리 옛 조상들에겐 보릿고개였다. 그 시절 허기진 사람들의 눈에는 이팝나무 꽃이 하얀 쌀밥처럼 여겨졌을지도 모른다.


9.이팝나무(현제명나무) 꽃:

이팝나무의 전설은 깊은 산골 오막살이에 가난한 어머니아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인근 마을의 집집을 다니면서 품 일을 해 주고 음식 몇 점씩을 얻어다가 아이들에게 먹이면서 살았습니다만, 어머니가 얻어오는 음식은 언제나 보리밥과 수수밥 조밥 또는 감자, 고구마 등 산비탈의 뙈기밭에서 나는(생산) 거친 것들뿐이었습니다.

상세내용은 하단 본문 참조 하세요....


10.이팝나무(현제명나무) 꽃:

이팝나무의 효능은 약용 : 중풍, 치매, 가래, 말라리아

줄기껍질, 열매(탄율수,炭栗樹)

줄기껍질은 수시로, 열매는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쓴다.

중풍으로 마비된 데, 치매,가래,말라리아말린 것 10g을 물 700㎖에 넣고 달여서 마신다.

 

14.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15.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16.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17.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18.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19.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20.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21.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22.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23.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24.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25.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26.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27.현제명나무(이팝나무) 꽃

 

28.대구제일교회 안내석

 

29.대구제일교회 안내석

 

30.대구제일교회



*현제명나무(보호수)

수종: 이팝나무(물푸레나무과)

지정번호: 01-02(지정일자 2003.01.30.)

소재지: 중구 국채보상로 102길 50(동산동 234 대구제일교회)

나무규격: 수령 200년, 수고 10~12m, 가슴높이 둘레 1.6~1.8m

소유자: 대구제일교회당회장

관리자: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지정사유: 도심속에 생육하고 있는 노 거수중 수종이 귀한나무로 대구제일교회의 역사와 더불어 그 보존가치가 있어 보호수로 지정함.

현제명나무 설명:현석 현제명(1902~1960)은 대구 출신으로 종로 초등학교를 졸업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음악가로 소년시절 대구제일교회에서 성가활동을 하면서 음악적 재능을 키웠을 뿐만 아니라 평생을 연주자로,작곡가로,또한 음악교육가로 활동하면서 대구를 빛냈으며,오패라(춘향전) (왕자호동)과 (고향생각) (희망의 나라로) (그 집앞) (산들바람)등 주옥같은 가곡을 남겼다.

선생께서 한창 감수성이 예민하던 청소년기인 계성학교를 다닐 때 등.햐교길목 언덕에 있던 수령 200여년 정도 된 이 이팝나무 아래서 다듬은 악상들이 나중에 훌륭한 작품으로 태어난 것이 아닌가하여 그가 자주 않아 생각에 잠겼을 이 나무를 "현제명나무" 라고 부르고자 한다.



*이팝나무(Retusa Fringe Tree)

1.뜻:영원한 사랑,자기 향상

2.분류:물푸레나무과

3.원산지:한국

4.분포:아시아

5.서식지:산골짜기,들판

6.설명:물푸레나무과(─科 Oleaceae)에 속하는 교목.

키는 20m에 이르며, 가지의 색은 회갈색이다. 타원형 또는 난형의 잎은 길이 3~15㎝, 너비 2.5~6㎝로 마주나는데, 가장자리는 밋밋하지만 어릴 때는 톱니가 있다. 잎의 뒷면 중앙맥[中助]에 연한 갈색 털이 있다.

꽃은 길이가 1.2~2㎝, 너비가 3㎜로 5~6월에 새 가지에서 피며, 꽃대에는 마디가 있다. 꽃받침은 4장으로 깊게 갈라지며, 흰색의 꽃잎도 4장이다. 2개의 수술은 꽃잎의 통부분 안쪽에 붙어 있으며, 씨방은 2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는 9~10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잎이 피침형이고 꽃잎의 너비가 1~1.5㎜인 것을 긴잎이팝나무(var. coreana)라고 한다. 흰꽃이 나무를 덮을 때 마치 흰쌀밥처럼 보인다고 해서 이팝나무라고 한다.

남쪽지방에서는 정원수나 풍치수로 심는데 목재는 건축·가구재로 쓰고, 목부에서 염료를 추출한다. 효능식물 전체를 지사제·건위제로 사용하며, 꽃은 중풍치료에 쓰이기도 한다.

5∼6월에 피는 향기 높은 흰빛 꽃은 파란 잎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전 수관을 덮어서 여름철에 눈이 온 것 같은 착각을 준다.

영어로도 snow flower라 한다.

속명의 Chio가 라틴어로 희다는 뜻이고 anthus는 꽃을 의미하여 역시 흰 꽃이 이 나무의 특징이다.

이 꽃 모양이 마치 쌀밥을 높이 담아 놓은 것 같아 '이밥나무'라 부르다 이팝나무로 되었다고도 한다.

이밥은 이(李)씨의 밥이란 의미로 조선왕조시대에 벼슬을 해야 비로소 이씨인 임금이 내리는 흰 쌀밥을 먹을 수 있다하여 쌀밥을 이밥이라 하였다.

또다른 의견으로는 이 나무의 꽃피는 시기가 입하(立夏)절과 거의 일치하고 일부 지방에서는 '입하목'이라고도 부르므로 입하목이 이팝나무가 된 것이라고도 한다.

이팝나무란 이름은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꽃으로 뒤덮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도 하고,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立夏木)’이라 부르다가 이팝나무로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곳에 따라서는 이팝나무의 꽃이 활짝 피면 풍년이 든다는 얘기도 있다.



*이팝나무의 유래

이팝나무는 이밥나무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이밥은 '이씨의 밥'이란 의미로 조선시대에 벼슬을 해야 비로소 이 씨인 임금이 하사하는 흰 쌀밥을 먹을 수 있다 하여 쌀밥을 '이밥'이라 하였다고 한다. 5월 5~6일 입하 때 꽃이 핀다는 의미의 '입하나무'가 변하여 '이팝나무'가 되었다고도 하며 실제로 '입하목'으로 부르는 지역도 있으며, 전라도에서는 '밥태기', 경기도에서는 '쌀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팝나무 꽃이 피는 오뉴월은 우리 옛 조상들에겐 보릿고개였다. 그 시절 허기진 사람들의 눈에는 이팝나무 꽃이 하얀 쌀밥처럼 여겨졌을지도 모른다.



♣이팝나무의 전설

*이팝나무의 전설 1

깊은 산골 오막살이에 가난한 어머니아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인근 마을의 집집을 다니면서 품 일을 해 주고 음식 몇 점씩을 얻어다가 아이들에게 먹이면서 살았습니다만, 어머니가 얻어오는 음식은 언제나 보리밥과 수수밥 조밥 또는 감자, 고구마 등 산비탈의 뙈기밭에서 나는(생산) 거친 것들뿐이었습니다.

마을 앞의 커다란 산을 넘어서 먼 곳에는 넓은 들이 있다는데,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벼(쌀)농사를 지어서 부드럽고 향기로운 쌀밥을 먹고산다고 했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가, “쌀밥을 얻어다가 아이들에게 먹여야겠다.” 생각을 하고서는 날이 새기도 전에, 어두운 새벽길을 걸어서 높은 고개를 넘고 걷고 또 걸어서 넓은 들에 있는 마을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어느 집에서 온종일 열심히 일을 해주고는 하얀 쌀밥 한 덩이를 얻었습니다.

밥알 하나를 떼어서 입에 넣어보니 부드러운 감촉과 함께 향기로움이 입안에 가득 찼습니다.

“아~아 참으로 맛있구나. 아이들에게 이 밥을 먹이면 얼마나 좋아들 할까?” 생각을 하면서 집을 향해 부지런히 걸었습니다.

이내 해는 지고 깜깜한 밤길을 걸어서 고개 마루에 이르자 땅딸보 산적(도둑놈)이 나타났습니다. “너는 누구냐?”

“고개 넘어 산골마을에 사는 가난한 어머니랍니다.”

“머리에 이고 있는 게 무엇이냐?”

“쌀밥입니다.”

“호~오, 달고 향기롭다는 쌀밥이라는 것이냐? 그것을 내 놓아라. 그러면 해치지 않겠다.”

“안 됩니다. 우리 애들한테 갖다 먹여야 해요.” 머리에 인 밥 소쿠리를 땅딸보의 손에 닿지 않게 높이 치켜 올려 들었습니다.

땅딸보가 그것을 빼앗으려고 실랑이질을 하자, 어머니의 치마가 벗겨지고 이내 속곳(옛 시절 여자들의 속옷, 오늘날의 팬티에 해당함)마저 벗겨져서 맨몸이 들어났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옷을 추스르지도 못했습니다. 옷을 추스르려고 손을 내리면 쌀밥을 빼앗길 테니까요.

어머니의 옷이 벗겨지고 맨몸이 드러나자 땅딸보가 음흉한 생각을 했습니다.

“쌀밥을 내놓지 않겠다면 네 몸을 취해야겠다.” 바지를 벗어 던지고서는 어머니의 몸에 못된 짓(性交행위)을 하려고 덤벼들었습니다.

“아~ 아 안 돼요 안 돼! 하느님 저를 도와주세요.” 어머니가 안타까운 비명을 질렀습니다.

하늘에서 이 광경을 내려다보시던 하느님이 진노하셨습니다. “저 못된 것들을 마땅히 징벌하리라.

” 폭우(暴雨-사나운 비바람)를 내리시고벼락을 벼락을 쳐서 땅딸보와 어머니를 함께 죽이셨습니다.

어머니는 땅딸보의 못된 짓을 감내(堪耐-참고 견딤)하고 벼락을 맞아 죽으면서도 머리위로 높이 치켜 올렸던 쌀밥소쿠리를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꼭 먹여야만하겠다는 간절한 사랑의 마음에서였겠지요?

비바람이 멎고 날이 개이자 땅딸보는 죽어서 바위가 되어있었고 어머니는 키가 훌쩍 큰 나무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머리위로 높이 치켜들었던 쌀 밥알들은 하얀 꽃이 되었는데, 그 자잘한 꽃송이들은 마치 하얀 쌀밥알맹이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나무를 이팝나무(이밥 즉 쌀밥나무)라고 이름 지어서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팝나무의 전설 2

옛날에 가난한 선비가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는데.

그런데 그 어머니는 오랫동안 병을 앓아서 일어나질 못했답니다.

"얘야, 흰 쌀밥이 먹고 싶구나!" 

"예, 어머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얼른 밥 지어 올게요"

쌀 독에 쌀이 조금밖에 남지 않은걸 본 선비는 걱정이 되었어.

"어떡하지, 내 밥이 없으면 어머니가 걱정하실텐데."

그때, 선비는 좋은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옳지, 그렇게 하면 되겠다."

나뭇꾼은 마당에 있는 큰 나무에 올라가 하얀 꽃을 듬뿍 따서 자기의 밥그릇에 담아서.

"어머니, 진지 드세요"

"하얀 쌀밥이 먹음직하구나"

오랫동안 병석에 있던 어머니는 오랜만에 흰 쌀밥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 정말 맛있어요"

흰 꽃밥을 먹으면서도 나뭇꾼은 활짝 웃었답니다.

마침, 그곳을 지나던 임금님이 이 모습을 보시고 크게 감동하여 그 선비 효자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이 일이 세상에 알려지자 사람들은 그 나무를 이밥나무라고 불렀답니다.

 

*이팝나무의 전설 3

옛날에 아주 지독한 시어머니며느리가 살았는데....

얼마나 지독한지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하루라도 욕을 안들으면 잠을 못잘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런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려니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겠습?까...

평상시는 좁쌀에 쌀을 썩어 밥을 짓어 먹고 살았지만  항상 배고픔은 있었지요...

깡보리 밥이라도 배불리 먹어야 하는데... 사정이 좋지 않아 겨우 연명만 하다가....

하루는 조상님의 제사가 있는 날이였는데....

조상의 제사밥은 하얀 이밥(쌀밥)을 짓어 올려야 하는데....모 처럼 이밥을 짓으려니 실패 우려도 있고 만일 잘못되면 시어머니께 엄청 욕을 먹으니..잘 짓기 위해 가마솥 뚜껑을 열어 이밥 몇알을 입에 넣어 익었는지를 확인 하던 찰라..

시어머니가 들어와 들켰답니다....

시어머니는 조상께 드리는 밥을 미리 맛보았다고 입에도 담지 못할 욕을 엄청 했답니다..

그후 며느리는 시름시름 아프가가 세상을 하직했고...

그 며느리가 묻인 산소 옆에 나무가 나서 꽃울 피웠는데...

그 꽃이 이밥같이 생겨서 이팝나무라고 불러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 이밥을 실컨 먹고 싶었던 며느리의 소망이 이루어 진것이 아니였나 싶네요...

 


*이팝나무의 효능

약용 : 중풍, 치매, 가래, 말라리아

줄기껍질, 열매(탄율수,炭栗樹)

줄기껍질은 수시로, 열매는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쓴다.

중풍으로 마비된 데, 치매,가래,말라리아에 말린 것 10g을 물 700㎖에 넣고 달여서 마신다.



 *고향 생각 / 현제명 작시, 작곡 / Tener 엄정행



*웃자퀴즈 374 : 바닷가에서는 해도 되는 욕은?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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